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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3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국악콘서트 '국악으로 아름다운세상'[2014.03.26.]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수룡음이란 '물속의 용이 읊조린다'는 뜻으로 평화로움을 나타낸다. 원래는 조선시대 풍류방에서 즐겨 노래하던 가곡 중에서 '평롱'‚ '계락'‚ '편수대엽'을 변주한 것이다. 노래는 빼고‚ 피리가 중심이 되는 관악합주곡으로 연주하거나 생황과 단소‚ 양금과 단소처럼 두악기가 함께 연주하는 형태(병주 竝?)로 연주한다. 특히 생황과 단소는 서로 음색이 잘 어울려 함께 연주하는 경우가 많아서 '생소병주'라고 한다. 인물정보 ○ 생황/윤형욱‚ 단소/박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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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5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국악콘서트[2014.05.28.]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살풀이란 '나쁜 기운‚ 즉 살을 없앤다'는 뜻으로‚ 전라도 지역의 굿에서 나온 말이다. 흰색의 옷과 긴 수건을 들어 맺거나 푸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삶을 희.노.애.락으로 표현한다. 무아의 경지 속을 걸어 다니는 듯한 세밀한 발 동작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실은 흰색의 긴 명주 수건을 하늘을 향해 뿌리는 춤사위에서 수건이 그려내는 선과 여인의 한복선이 조화를 이루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인물정보 ○ 무용/김혜영 ○ 피리/이호진‚ 대금/문재덕‚ 해금/김지희‚ 가야금/이여진‚ 거문고/이선화‚ 아쟁/배런‚ 장구/강형수‚ 징/이재하‚ 구음/양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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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3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국악콘서트 '국악으로 아름다운세상'[2014.03.26.]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포구락(抛毬樂)은 '공을 던지면서 즐긴다'는 뜻으로‚ 공 던지기 놀이를 춤으로 표현한 궁중무용이다. 고려 때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다. 무대 가운데 세워진 구멍이 뚫린 문(포구문)을 세워 놓고‚ 12명~16명의 무용수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춤을 추다가 포구문의 구멍(풍류안)에 공을 던져 넣는다. 공을 구멍 안으로 넣은 사람에게는 상으로 꽃을 주고‚ 넣지 못한 사람에게는 얼굴에 먹으로 점을 찍는다. 인물정보 ○ 죽간자/박지애·박경순‚ 봉화/이정미‚ 봉필/장민하 ○ 협무/김혜자·최형선·유재연·김태은·이명희·이미영 ○ 집박/김관희 ○ 피리/김철·민지홍‚ 대금/김휘곤·이결 ○ 해금/고수영·공경진 ○ 장구/홍석복‚ 좌고/조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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