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1. 어문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미상 -

악기를 연주하는 금동 천인상

추천 0 조회수 32 다운로드 수 0 일반문의

저작물 다운로드

저작권 확인 후 저작물 원본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명
악기를 연주하는 금동 천인상
저작자명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2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20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연꽃대좌 위에 결가부좌하여 세로로 긴 피리를 불고 있는 주악천인상이다. 대좌는 꽃잎 내부에 복련형(覆蓮形)의 새김이 있는 8엽 연판(蓮瓣)이 3중으로 올라가 있고‚ 맨 밑의 중앙에는 지름 0.8cm 정도의 둥근 구멍이 뚫려 있다. 이 구멍은 원래 무언가를 꽂았거나 어딘가에 부착했던 용도로 추정된다. 보계(寶?)를 봉긋하게 틀어 올린 머리에는 정면에 불꽃무늬 장식이 있는 간단한 형식의 보관을 썼고‚ 두 귀 위에서 묶인 보관대는 팔뚝 바깥쪽을 따라 아래로 흘러 연꽃대좌까지 늘어져 있다. 나신(裸身)의 상체에 간단한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한 후 배꼽 아래에서 천의(?衣)를 X자 형으로 교차시키고 그 끝을 두 팔뚝에 걸쳤는데‚ 뒷면을 보면 이 천의를 허리 아래로 흘러내리게 하여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뒷면까지 완전히 새겨진 환조상으로 몸체와 관대‚ 천의가 얽힌 복잡한 구조를 유려하게 처리하였으며 옷 주름의 새김도 입체적이다. 통일신라에서 정토를 장엄하거나 부처와 불법을 찬탄하기 위하여 음악으로 공양하는 주악천인상들은 석탑이나 사리기‚ 범종 등의 부조로는 자주 새겨졌으나‚ 이처럼 환조로 된 주악천인상은 흔하지 않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